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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Struggle my way for the futur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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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uggle my way for the future(2)

삶이 버겁다 함은
한 낯 여유로 움의 사치다.
머릿속 소란을 잠재워 버리자.
젊음의 삶이 순탄하다면
노년의 난,
무엇을 이야기 할 수 있을까?
아집과 오기로 온 누리를 안아 버리자.
등지고 살아가며 등지고 바라보는 가슴은
기다림 일 뿐,
숨이 목가지 까지 차오도록 띄어 가보자.
띄는 자의 목적진, 뒤로 달아나지 않는다.
세상끝, 더 이상 띄어갈곳 없을때
긴 한숨 내쉬며 띄어온 세상을
뒤돌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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