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적함에 덧없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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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도 후회스러웠던 시간들, 되돌리고 싶은 즐거웠던 시간들... 이 모두가 풋내나는 웃음으로 덮여 지겠지...
얼마잠지 않은 인생을 살아가듯 그렇게 살아 갈 수는 없을까?...
나에게 신이 허락하신 시간이 단, 두시간뿐이란 안타까움에 내 남은 시간을 아주 소중히.. 그렇게 여기며 살아갈 수는 없을까?...
몇달 뒤 지을 쓴 웃음과, 그리고 새로울 환경에 적응해 갈 내 남은 인생의 알갱이들이 나에게 깨어져라 한다. 새로이 깨어져라 한다.
그동안의... 내 안에 거하던 내 조가들이여...
이제 나는 새 것을 찾겠노라 다짐한다.
깨어진 조각들은 가루내서 버려두고,
흠도 티도 모나지도 않은 새 유리로 갈 것이다.
얼마 남지 않은 그 시간들을 미소의 상자에 담아,꺼내서 보고 꺼내서 보고, 울며 웃으며... 드고두고 볼수 있도록...
깨어져 버리고 온 그 조각들은 잊어버리고, 새로 갈아끼운 유리를 이제는 흠도 모도 나게 하지 않을 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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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얼마 안남은 고3생활을 오늘도 이어가고 있는 학생입니다. *^^*
울적함에 덧없어 깰짝거린 건데 내용의 흐름이 안맞지만은 읽어주셨기에 너무 감사합니다.
평가도 해 주시면 더욱더 감사로 보답하겠습니다^^
33333 - YOU - 33333:당신은 내 삶의 전부 입니다 (오늘 들은 건데 좋아서 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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