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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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릴적 많은 꿈꾸었네
밤 하늘 별보며 하늘을 날으는 꿈
환한 달빛되어 온세상 빛추는 꿈
이제는 한폭 과거꽃에 지나지 않은
나는 그저 평범한 사내 아이가 되었다네
낚시대 하나 매고 작은 오솔길 뚜벅뚜벅
걷다보면 내 과거꽃 다시 피는날 있겠지
하루살이 장돌뱅이가 날 반겨주며 내게
손짓한다
(시 감상 하신분은 이메일 보내주세요^^)
주제:[(詩)인생] 이**우**님의 글, 작성일 : 2000-04-23 00:00 조회수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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