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봄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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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도 이제 지나가고
사람들도 하나둘 봄맞이에
여념이 없건만 나의 마음은
아직도 추운 겨울에 홀로 있다

시간이 조금더 지나 정말 완연한
봄이오면 난 과연 봄을 맞을수있을까?
점점 자신이 없어진다.

봄아 내마음도 따사로와지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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