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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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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살 문을 서른이 넘어 열어본다
대나무 울타리 또랑물소리

엄마 손잡고 먼길걸어 입학 하던날
보리타는 밭 고구마 이고 지고

피리잡는 일곱살 나의 공간이
문을 열고 드려다 보니 아직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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