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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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포늪의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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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포늪의 여름
고추 잠자리
갈대에 앉아 휴식 취하는
한 낮의 오후,
개구리밥 빙글빙글 돌아가고
꼬마아이도 빙글빙글 돌아간다
포플러 푸르고
야산의 소나무도 푸르니
늪에 오면 푸른 마음이 되자
푸른 둥지 마음을 찾아
언젠가 떠나야 하는
주인없는 나무배
햇살이 올라타고 노를 젓는다
주제:[(詩)자연] l**y**님의 글, 작성일 : 2002-08-25 01:56 조회수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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