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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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의 노을이 물들때
금빛세상을 다 가졌다가
어둠속에 이슬이 맺힐때
밤새 내 서러움도 그리 맺혔다
맑은 아침해를 향해
가득한 기지개를 켜 보아도
풀리지 않는 이 슬픔은
무더운 오후에 내린
소나기와 함께
눈물이 되었다
주제:[(詩)자연] o**e**님의 글, 작성일 : 2002-06-10 08:59 조회수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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