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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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린가지위에
수를 놓으려고
참고 견딘 세월
기다림의 고통은
새하얀 고귀함으로
다시 부활하는것
헌데 무엇이 그리도 슬플까
시들지도 마르지도 않았는데
고개를 떨구니
가슴이 저민다
고운모습 그대로
영원하길 원했던가
검은길위에
백꽃잎을 떨치며
순결의 아름다움으로
참되거라
고운모습 그대로
온천지에
분열하라
주제:[(詩)자연] o**e**님의 글, 작성일 : 2002-06-10 08:22 조회수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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