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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친구의애인이 되버리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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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헤어졌던 여자 친구를
길에서 보았습니다
하지만 난 고개만 숙이고
그녀 옆을 스쳐 지나 갔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많은 시간이 지나서
그녀를 우연히 다시 보았습니다
우연히가 아니라 나의 친구의 애인으로
하지만 무슨 말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난 할수 없이 이렇게 말해 버렸습니다
"아.. 안 안녕하세여..."
처음 보는 사람처럼.....


제가 실제로 있던일인데요^^
그냥 갑자기 이일이 생각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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