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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 엽 (落 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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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 엽
따스한 햇빛미소
연두빛 고운가슴으로
그리움은 싹을 띄웠다.
두팔 벌려
태양품은 그리움
내 사랑은 점점 녹음 짙어만가고
바람과 비는
내 그리움을 더하게 하였다.
어느날
커다란 달빛 사랑은
나를 한껏 태웠다.
기러기 날개짓은 나를 떨구고
바람결에 뒹굴던 나의 사랑은
풀섶에 우는
뀌뜨라미의 이불이 되었다.
islnad05
주제:[(詩)자연] 햇**동**님의 글, 작성일 : 2001-11-02 12:39 조회수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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