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곳은...
주소복사
그곳은 말이지...
새끼를 지키는
어미새 처럼
따스히 나를 감싸주지...
그곳은 말이지...
기다리는
어버이 마음처럼
늘 나를 기다리지...
그곳은 말이지...
내마음의 거울처럼
늘 나를 바라보고 있지...
지금도
고요히 나를 부르며
언제나 웃어주는 그곳이 있기에
나는 늘
행복하다 ...
나는 늘
행복하다.
주제:[(詩)자연] a**o**님의 글, 작성일 : 2001-10-12 19:53 조회수 253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