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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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게구름 파란하늘 아래
펄럭이는 청군백군 깃발들
천지 난만한 눈빛으로
이곳저곳 살피며
청군 이겨라 백군이겨라
1등2등3등 도장을받고
우리 할머니 공굴리기 잘하시네
우리엄마 줄다리기 잘하시네
준비 탕 총소리
아이고 놀래라
우리 딸 내 아들 이뻐라
찰칵 찰칵 카메라 소리
만국기도 덩달아 춤을추네...
1995,9,15,,구미 형곡 초등학교 운동회날 쓴글
주제:[(詩)자연] j**n**님의 글, 작성일 : 2001-09-04 14:40 조회수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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