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개의 깃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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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저 높은 곳에 있는데
태양은 손이 닿지도 않는 저 멀리멀리 있는데
구름은 나를 비웃는 양 저렇게 떠다니는 데
나는 이렇게 손만 뻗고 서 있는다.
바다는 저 먼곳을 향해 끝없이 가는데
한 마리의 물고기도 그렇게 멀고 험한 길을 가는데
바다위를 날아다니는 새들도 어디론가 가는데
나는 그저 바라보기만 한다.
나는 떠나고 싶다.
저기 있는 샘물은 그렇게 먼 곳으로 떠나는데
난 그저 손으로 가지 못하게 막는다..
심술이 낫을까?
그저 바라보기만 하는 나에게 손을 내밀지 않고 혼자만 멀리멀리 가는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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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억지스러운 면이 많은것 같지만 제 감정을 솔직히 표현한거랍니다. 표현을 잘 못해서 약간 어색한것같기두 하구요..
숙제거든요.그래서 맨날 빼기기만 해서 양심에 가책을 느꼈거덩요..그래서 3학년 되고 첨으로 지은 시랍니다..ㅋㅋㅋ
평 많이 해주게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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