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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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무지개
반가운 님
오신다는 소식을 들었느냐.
그리운 님
오신다는 소식을 들었느냐.
고운 옷 미처
다 갈아입지 못한채,
예쁜 화장 미처
다 하지 못한채,
붙잡는 찬바람 뿌리치고
맨발로 맨발로 산등성이 뛰어 올라
예쁜 옷고름 곱게 접어
사알짝 기쁜 눈물 훔치네.
주제:[(詩)자연] 소**무**님의 글, 작성일 : 2000-12-19 00:00 조회수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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