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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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별은...
아무도 모르게 태어나
아무도 모르게 사라집니다

살아있는 동안
반짝이고
반짝이고
수없이 반짝여
낼수 있을만큼의 빛을 내어..

별빛을 보는 이들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합니다
자신의 모든걸 바쳐..

밤하늘의 별을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모난성격이 부드러워지는건
별빛의 메세지와
별님의 정성을
우리가 느낄수 있기 때문이죠

소리없이 작아져 사라질때가 되면
별은 빛을 내지 못하는
작고 하얀 아기별이 됩니다

그리고 원래가 존재하지 않았다는듯
우주 저편으로 재가 되어 날립니다

그 재는..
또 우리에게 희망을 만들어줄
별이 됩니다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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