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백합과 장미
주소복사
백합
어렸을때 당신을 보면
순수하고 맑은 백합이 생각 났어요..
그런데 지금은 왠지
자신만만한 장미가 생각나요..
그때의 순수함은 어디로 갔는지..
알길이 없군요..
하지만 난 나비이기 때문에
자신 만만한 당신도 좋아해요.
주제:[(詩)자연] 이**아**님의 글, 작성일 : 2000-11-20 00:00 조회수 206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