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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김경미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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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아니여서 여러가지로 죄송합니다
다름아니라 좋은 글을 써주시는 김경미님께서 요즘 글을 올리지 않습니다
전 김경미님의 글이 마음에 꼭 듭니다
김경미님을 아시는분이나 아님 김경미님이 직접 보신다면 이메일좀 알켜주시고 글 많이 올려주세요.
존경합니다.
주제:[(詩)자연] 김**연**님의 글, 작성일 : 2000-10-21 00:00 조회수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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