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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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사에 아무런 기대도 아니하고
언제나 부담없는 곳에서
늘 멋을 모르고 살고...
아무런 욕망도 없이 말이다...
우린 볼수 있을 뿐이다...
그저 눈과 귀로만 느낄수 있을 뿐...
세상사의 잊혀버린 것들을...
아무런 미움도 없이 말이다...
자연사에 대한 것들을...
늘 미완성들의 그들을..
소생하고 있는 모든걸..
아무런 고통도 없이 말이다...
주제:[(詩)자연] 최**규**님의 글, 작성일 : 2000-08-20 00:00 조회수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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