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사랑을 떠나보낸 날에.........
주소복사

그대는 모르시죠..
얼마동안 그대를 바라봐 왔는지
그대를 위해 아침을 준비하고
잠을 잊은 나날을...
잠들기전 항상 수면제를 먹어왔던
나날들을...
그래도 이것이 나의 행복이라
믿어왔던 날이었기에
후회없었습니다
그대가 웃으면 따라웃고
안보이는 날이면
가슴 아리던..그또한
지금은 추억이 되려합니다
아는지모르는지..
그대또한 항상 웃어주던
그때가.. 눈물이 되려합니다
아직 말은 하지않았지만..
말보다 더큰 것이 있기에
침묵으로 맞이합니다
그대 나 안보이는 어떤곳이라도
혹시 영원히 볼수 없더라도
지금처럼...
그댈위해 아침을 준비하는
그런사람,,그런사랑을 하렵니다
마지막 고백도 못한채
그렇게 웃으며 보낸나지만..
항상 제마음속엔 그대가 있을겁니다
그대를 위한시가 멈춰지기 전까지..
그대를 사랑합니다
0개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