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속의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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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넓은 바닷가를 보고있노라면 가슴이
뚝이터지듯이 트인다 강릉의 바닷가.....
몇년이지난 아니3년이지난 지금에도 또렷하게
생각이난다 가만이앉아 바다를 구경하고있노라면
감자떡을 팔고다니시는 할머니...
커피와 오징어 그리고 캔 멕주를 파시는할머니
그리고 연인......다정한연인........
반면에 혼자서 바닷가를 찾아온사람......
사람.......사람
사람들의 마은속엔 늘 바다와갗은 넓디넓은
무엇인가 있어야만 한다
나의시름과 나의가슴앓이를 받아줄수 있을것만
같은 져기져 넓은바다 마음속의 바다를 나는
찾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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