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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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타리가 있어야만 살 수 있다 했다.
마른 모래바람일면 쓰러져 살 수 없다 했다.
강한 줄기를 피우고, 화려한 잎들의 소용도 줄이고
사막 한가운데서도 살 수 있다 했다.
제 몸 보호할 수십개의 바람막이를 원했지만
이제 아무것 없이도 소망의 꽃을 피운다 했다.
주제:[(詩)자연] 김**준**님의 글, 작성일 : 2000-06-21 00:00 조회수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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