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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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너는
흔적 없이 내려와
나무로 호흡하고
산으로 휘파람 분다.
홀로 소리치 못하는
너는
온 대지의 생명을
일깨워
합창하고
흔적없이
너의 길로 가는구나.
주제:[(詩)자연] 김**준**님의 글, 작성일 : 1998-09-16 00:00 조회수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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