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언젠간 되돌려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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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당한 치욕
피를 나눈 형제지만 고이 간직하리
여자를 위해 버린 형제여

얼마나 잘났는지
얼마나 잘되는지
두눈 찢어질 때 까지 지켜보겠다

여잘 사랑한게 죄는 아니다
나 역시 사랑하면 너 보다 여자를 생각할것이다
하지만

기본마저 버린 채
마치 여자하나에 세상을 다 가진듯
날 뛰는 꼴 더이상 용납하지 않겠다

참고 또 참아
비로소 내가 우뚝설 때에 널 찾아
당한만큼 되돌려주겠다

그때까지 형제인 체 하며
살아가는 이중인격을 비난해라
그 비난이 오늘만큼이야 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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