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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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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친구야 미안해 이제 먼 곳으로 가야해.

우리의 몸은 멀리 잇지만 마음만은 항상 같이 있어.

잊지마. 너와 나는 항상 함께 라는거.

눈물 흘리지마. 이슬 같은 눈물 내가 닦아줄게.

친구라는거 영원한거야. 누가 머래도 우린

제일 친한 친구잖아. 그렇지? 우리 함께 했던

시간들 모두 기억해. 그리고 생각해

우리가 나중에 만났을 때를 생각해.

잊지마. 너와 나의 우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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