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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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아닌데이게아닌데
왜 자꾸 마음가는데로
하지 못하는지 자꾸자꾸
내머리속을 이건 아니라고만
말하다가 잠이 들곤 한다.
꿈은 꾸라고 있는것일지도 모른다.
자신이 모자르면 빨리 깨는 것이
나은편인지도 모르겠다.
주제:[(詩)고독] i**o**님의 글, 작성일 : 2002-09-15 14:22 조회수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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