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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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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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못이루는 밤
달은 기울어져 가는데
어디서 나처럼
잠못 이루는 새
어찌도 슬피 우는지
뜬눈으로 지새는 밤
그리움에 뒤척이다
깊어만가는 사랑이여
주제:[(詩)고독] o**e**님의 글, 작성일 : 2002-07-10 08:12 조회수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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