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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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추억의 향기를 더듬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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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 물어도 아무도 몰랐습니다.
걸.었.습.니.다.
아름다운 장미와 푸른 향나무 내음을찾아서
보이지 않는 눈에 힘을 주며
더 듬 더 듬
어둠을 헤매며 길을 걷다가
코 끝으로 소중한 그것들의 아름다운 웃음을
보았을때,
어두웠던 두 눈은
금가루를 뿌리며 광명의 기쁨을 만끽합니다.
주제:[(詩)고독] s**s**님의 글, 작성일 : 2002-01-21 18:49 조회수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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