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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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시간
손목이 칼을 할퀴고
철없는 어둠의 세계에
피를 흘렸던 그대
땅은 목말라
그대의 입술을 탐했고
그대는 땅에게 모든것을 주었다.
이제 햇살을 받아 들이고
살아서 먼 시간인 듯,
잊어버리고
살아라.
나팔 꽃 줄기 마다
하늘로 올라 가는데,
예쁜 세상 만들어가라.
주제:[(詩)고독] l**y**님의 글, 작성일 : 2001-08-24 21:09 조회수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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