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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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아픔을 아는사람은...
헤어짐을 아는사람이다.
헤어짐을 안다는것은
진정한사랑을 해본 사람이다..
진정한 사랑을 해보고싶다.
그아픔을 알수있도록..
진정한사랑을해보고싶다.
주제:[(詩)고독] 신**기**님의 글, 작성일 : 2001-01-23 22:06 조회수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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