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변하지않은 자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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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근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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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글을 보면서 제맘이 이렁게 아픈 걸까요..
어쩜.....내가 하고 싶엇던 말인지도 모르겠네요
이 시와 너무 같은 입장이고...
이제는 넘넘 지쳐서 모두 포기하고 싶어지는데...
그래도 님은....나보다는 낳은것 같네요
성공이 먼지도 모르는체 일상에 지쳐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모습....왜 이렇게 나와 같은지...
님 힘내세요
꼭 성공하리라
꼭 행복하리라
꼭 사랑하리라

무거운 짐을지고
상경한 지 1년이되었다

맘에 맞지도 않는 일을하고
항상 지친하루속에 후회하며
외적으로 상해버려 사랑을 할 수 없게되었다

적응하기위해선
아니 적응하기위해서라면
하나 남은 자존심을 버려야한다

변한다는 건
아니 변해간다는 건
내 삶이 내 인생의 전부가 아닐지라도

커가는것임을 알기에
그까짓 것 자존심버리면 될텐데
오래전 아픈기억들이라는 약한모습을 드러내며
오늘도 이렇게 쓰라린 눈물을 흘리고있다

...............답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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