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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dreamer님의 글을 읽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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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er님.....
요즘엔 왜 글을 안 올리시는 군요...
님의 글이 읽고 싶어지는 데.
혹 무슨 힘든 일이 있는 것은 아닌지....
빨리 님의 글을 볼 수 있기를 고대합니다.
어느 새 가을입니다.
혹 가을을 앓고 계신다면
같이 앓기로 해요......
주제:[(詩)고독] 안**꽃**님의 글, 작성일 : 2000-09-06 02:55 조회수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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