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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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바람이 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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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어디론가 걸었다
늘 달고다니는
상념과 함께
가슴에 느껴지는
스산한 바람
그건
가을만이 아니었다
채울 수없는 갈망
목마른 그리움
그런 것들의 끝엔
고독이
덩그마니 놓여있을 뿐이다
그것의 기다란 그림자가
외롭게
나를 따라오고 있었다
주제:[(詩)고독] 안**꽃**님의 글, 작성일 : 2000-09-08 00:00 조회수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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