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無 瀣
주소복사
모든 것들이 잠시 내게 머물다
담아 두고 채우려 하면 어느세
흩어져 버리고 만다.....
이제 나에게 남은 것들은
마지막의 한구섞이나마
쉴틈들이 필요할 뿐이다....
나를 더욱더 슬프고 아프게 하는것들은
그런 것들을 끝내 다 버리지 못하는
나 자신인 것이다..........
주제:[(詩)고독] 貴**傲**님의 글, 작성일 : 2000-04-10 00:00 조회수 105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