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아무일도 없듯이
copy url주소복사
아무 일도 없듯이 난 거기 서 있었다.

너의 느낌이 남아 있는 그자리

다시 그 느낌이 나를 흔들었다.

사랑의 끝은 날 후려쳤다.

그리고 지금은 지독한 그리움이 날 후려친다.

또 몇일 후면 장마가 진다.

내가 널 떠나보낼때 처럼...

또 그날처럼....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