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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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망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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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망 초
물망초야 물망초야
그리운 나의 물망초야
나 홀로 이 길을 걸어갈땐,
나 항상 그대와 함께 있는것 같아
마음이 조여와
강가는 자꾸 날 불러 내 발길을 끌어 당기는데
너의 그 아름다운 미소는,
왜 나를 끌어 당기지 않니.
조용히 너의 그 미소는
저 허공속을 떠돌기만 하고
나의 가슴 슬픈 미소만 짓는 구나.
주제:[(詩)고독] 최**진**님의 글, 작성일 : 1999-05-11 00:00 조회수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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