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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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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프려 합니다.
다시는 그러지않으리라
발버둥 치고
도망치듯 뛰어가도.

그 놈..
얼마나 지독하고 지독한지..
그렇게 오지 말라 발버둥 치는데도
지독시리 따라옵니다..

머리속을 헤집어 놓곤..
마지막으로
심장을 움켜 쥡니다..

놓아달라
울고불고 애원해 봐도
그 놈..
지독시리 움켜쥡니다..

나는 또 그..
사랑이라는 놈의 손아귀에 잡혀..

또 그렇게 아파해야 하나 봅니다.

지독히도 독한 그 사랑이란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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