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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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너무 답답해서 미칠것 같은데..
미련한 짓인지도 알고
지워야하는지도 알고..
내것이 아닌지도 아는데도..
그래도 가슴이 너무 답답한데..
그래서 미칠것 같은데 어떻하니..
눈물도 흐르지 않고..
헛 웃음이 자꾸 흘러나오는데..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해...
열마디 할말 한마디 밖에 못하는데..
웃는모습 기억하려
하지마라하지마라 하면서도 계속 생각하고 있는 나인데..
어떻하니.. 도대체 어떻하면 좋은거니..
자꾸 생각이나서..
자꾸 보고싶어서..
스쳐라도 볼까봐..
우연이라도 볼까봐..
미련하게.. 나도 모르게..
니주변을 서성이고 있는 나를 발견하는 내가..
내 스스로가 너무 미친것같고 바보같은데도..
멈출수 없는 나를..
어떻게 해야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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