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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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늘은
우울함에 눈물 흘리고
오늘 하늘은
아쉬움에 또 눈물 흘립니다
모래시계 속 알알들은
그대들의 숨결이 되고
모래시계는 또 한번
재주를 부리고
그대들에 사랑어린
사람들은 또 그렇게
조용히 한숨 돌리 웁니다
잊지 마세요
그대들의 순고한 사랑에 숨결은
정녕 아름다운 것 임을
아.... 내일 하늘은
정말 맑고 상쾌 했으면....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7-07-24 09:08 조회수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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