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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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사랑하나 그리고 그녀가 좋아서
뒤도 안보고 옆도 안보고 앞만 보고 사랑했던
제 모습이 아직도 선명합니다.
많이 아프고 많이 상처 받아서 혼자 서럽게 울기도 했던 그 시간들 그 공간들 아직도 선명합니다.
그때는 그때가 참 싫었는데 지금은
그렇게 열심히 사랑했던 제 모습이
너무나 그립습니다..
참 순수하게 사랑했던 그 시절...
다시 올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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