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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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슬픈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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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 우리는
너무 사랑했기에
훗날을 기약하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가까스로 잡은
이 사랑의 달콤함에
그 저주 같음에취해
눈을 뜨지 않은건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그 슬픈 울음소리에
세상을 원망 할 수 밖에요.
사랑이란 이름하에
행하였던
그 많은것들이
이리
아플줄 몰랐으니까..
주제:[(詩)사랑] 박**제**님의 글, 작성일 : 2005-07-30 13:50 조회수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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