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의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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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위해 내 자신을 희생할수도있고,
누군가를 위해 '난 절대로 못해'라고 말했던 일들을 할수도 있고,
누군가를 위해 쓰라린 마음의 아픔까지도 겉으로 내보이지않고 혼자 삭힐수도 있고,
누군가를 위해 눈에 보이는것이 아닌 안보이는것도 소중한걸 알고 뒤에서 챙겨줄수도 있고,
누군가를 위해 아주 부끄러운 일이지만 자기 마음을 글로도 쓸줄도 알고,
누군가를 위해 내 한 몸 바칠수도 있었던
그 초심의 마음으로 돌아가려 합니다.
한번 빠진 유혹에 한없이 빠져서 허우적거리고 있었던, 그래서 그 초심의 마음은 어느덧 옛날의 유치한 일들로 여겼던 내 못난자신을 이젠 버리고 그 마음으로 돌아가려합니다.
그 상대는 이제 누가될지 모르지만 이제는 그러한 마음으로 사랑하려합니다.
누군가를 위해 또 전 글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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