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내안의 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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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에 있는 그대여..
제 마음은 그런게 아닌데..
사랑하는 그댈 가슴아프게 해서 정말 미안했어요..
그댈 많이 사랑하고 제게는 전부인데..
그대없인 정말 단 하루도 힘든데..
그대도 제가 전부인가요..
그대 사랑 받으면 행복할줄만 알았는데..
제가 아직 많이 부족한가봐요..
그대 제가 주었던 상처가 제 상처보단 비교가 안되겠지만..
상처에 크기가 중요한게 아니잖아요..
미안해요..
다시 예전처럼 사랑하지 못할것 같아요..
제게 전부인 그댈 믿었는데 이제 아무도 믿을수없게 되었어요..
그댈 너무 사랑하기에 헤어지고 싶진 않지만..
얼마나 오랫동안 사랑이 지속될진 모르겠어요..
오늘 아침 그댄 저에게 다신 그런일 없을거란 약속을하고 갔죠..
너무나 가슴이 아파요..
가슴이 아파서 아무것도 할수가 없어요..
사랑하는 그대여..
그대 행복하게 해주지 못해서 제가 너무 미안해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대 내 안에 있는 동안은 사랑할게요..
아니 어쩌면 평생을 그대만 그리며 살아갈지도 모르겠어요..
별일 아닌일에 그대와 제가 많이 울고 많이 가슴아팠는데..
다신 서로 가슴아프지 말고..
사랑만하기로해요..
우리 너무 오랫동안 만나서 그렇단 생각이드네요..
추억은 저에게 남겨주고 다른 좋은 사람 만나면 제 생각 말고 떠나세요..
정말 많이 기다리고 사랑하게 되었는데..
가슴이 너무 아파오네요..
내안의 있는 사랑하는 그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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