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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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행복했던시절이있었습니다.
저는 그를 무척사랑했습니다.
그또한 저를 사랑한다고했습니다.
그와 함께있는시간은
너무 행복했습니다.
늘함께있었어 두려움이없었습니다.
저에게 그댄
여름엔 시원한 바다처럼..
겨울엔 따뜻한 난로처럼...
그런 존재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저에게그대는
추억일뿐이었습니다.
가까이가고싶어도 말을건네고싶어도..
그럴수없는그대였습니다.
늘 그대뒤에서 바라만 볼 뿐..
제맘을 그대에게 말할수가없었습니다.
그건 ....
저아닌 다른사랑이 되어있었기때문입니다.
울수는없었습니다. 그대가아파하기에..
붙잡을수없었습니다. 그대의 사랑이기에..
그저 멀리서 바라볼뿐입니다.
하지만 전 행복합니다.
그를 볼수있다는 이유만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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