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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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같은 날
설레임으로 다가와
별자리 꿈마저 빼앗아갔다
새벽이슬에 젖어
아침햇살에 미소짓고
노을에 비춰지는 머릿결
눈동자에 매혹되어
마법속으로 사라지고
그리움의 세계로 빠져들었다
달콤한 입술
피부를 간지럽히는 촉촉함
상큼한 향기로움을 가진 그녀
진짜 이상형이었다
진짜 사랑을 알게 되었다
진짜 바보였다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3-06-24 19:55 조회수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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