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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떳떳이 잘 살라고합니다..
지금까지 제가 무엇때문에 내 삶에 행복이 있었는지 그녀는 모르나 봅니다..
모두다 그녀때문인데 그녀가 떠난 지금 그녀는 저보고 행복하라고 합니다..
오늘은 그녈 사랑한지 삼년 되는날입니다..
그녈 사랑하면서 가장 아픈날 입니다...
전 아프지 않습니다..
다만 내 삶에 커다란 구멍이 난것 같습니다.
시간이 약이란말..
그건 너무나 잔인한 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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