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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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시
들릴듯 말듯한
목 소 리 로
그를 불렀습니다.
그가 돌아 보기를
나의 존재를 알아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하지만 그 소리는 들리지 않나봅니다.
그는
여전히 나를 외면합니다.
어쩜 그는
내 마음속에서 이렇듯
크게 울리는 소리를 듣지 못하나 봅니다.
주제:[(詩)사랑] 김**정**님의 글, 작성일 : 1999-04-24 00:00 조회수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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