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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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아직 젊기에
아름다운 국화꽃 향기를 마음껏 맡을수 있습니다
시린 가을 하늘을 상상할수도 있고요
춥지만 그대로 인해 따스함을 느낄수도 있으며
무한한 세계를 그릴수도 있습니다.

아무것도 아닌일에 가끔 짜증을 부려도 보지만
큰일에는 대범하게 나설수 있는 용기와 여유도 있지만
때로는 내것이 아닌것에 탐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그런것에 그리 집착하지도 않고요

우린 우정과 사랑 그어느것에 우선을 둘지도 알며
함께 공존하며 살아갈수 있는 배려도 합니다

그대의 이름을 그리쉽게
함부러 대하지도 않을것이며
가끔 제가 주책을 부리더라도
그대는 너털 웃음으로 나를 바라볼것이며
내가 까닦모를 눈물을 흘려도
그대는 나에게 기댈수 있는 어깨와
따스한 가슴을 줄수 있으리라 믿어요

나 도한 그런 당신을 위해 노력할거에요
일을하다, 책을 읽다, 난 문득
그대의 얼굴을 떠올릴것이며
그대도 그리하리라 믿습니다

우린 동시에 상대방에게 전화를걸어
서로가 통화중임을 확인할수도 있을것이며
수화기를 내려놓는 순간
상대방의 전화를 받을수도 있으리라 믿어요

나는 그대를 믿을것이며
쉽게 결정한일이 아니불혹의 나이에 찾아온
지금의 이감정에 충실하고 쉽습니다

진실한 마음이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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