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했던 사람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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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그냥 흐르는 사람중에 하나지만...
가슴 터지도록 그리웠던 사람이
지금은 아무런 느낌도 없는 사람이 되었다.
더 이상은 슬프지도 않은 기분...
너무 오래되서 감정이 죽었다고 할까?
이제 더 이상 그사람은 내안에
없다고 말해야 할까?
말로는 다 표현할수 없는
안정되지 않은 감정이 남은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내겐 아직 남은 사람들이
더 많다는걸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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