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나도 생선가계는 털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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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악마고양이
언제가는 한탕하겠지

나는 생선가계는 털지않아
목이 없기때문이야..

귀여운 내새끼들..
오늘따라 이 비린내나는 세상이
맛있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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