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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마이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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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러브

꿈을 꾸고있는 황홀함,
향기로운 꽃내음을 맡으며,
태양이 반기는 길을 따라가다보니,
오 마이 러브,

사랑은 갑자기 그렇게 나에게 찾아와,
사랑인지도 모르게 나에게 찾아와,
나의 마음을 설레이게 만드네....

건드리면 부서질것만 같은,
눈 감으면 어디로 사라질것만 같은 두려움과 함께,
나의 사랑, 마이러브 놓치지 않으려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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