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마이러브
주소복사
마이러브
꿈을 꾸고있는 황홀함,
향기로운 꽃내음을 맡으며,
태양이 반기는 길을 따라가다보니,
오 마이 러브,
사랑은 갑자기 그렇게 나에게 찾아와,
사랑인지도 모르게 나에게 찾아와,
나의 마음을 설레이게 만드네....
건드리면 부서질것만 같은,
눈 감으면 어디로 사라질것만 같은 두려움과 함께,
나의 사랑, 마이러브 놓치지 않으려 하네
주제:[(詩)사랑] j**b**님의 글, 작성일 : 2002-10-10 07:24 조회수 78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